프랜차이즈 매장은 본사 권장 사양 외에도 실제 매장에 들어갈 기기 대수를 고려해 통신을 짜야 합니다.
왜 그런가요
가맹점은 본사 전산과 실시간으로 매출, 재고, 주문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요즘은 자리마다 태블릿 주문기를 두고 키오스크나 배달 접수용 기기까지 같이 켜두는 매장이 대부분이라 일반 가게보다 신호 충돌이 생기기 쉽습니다.
인테리어할 때 선을 대충 정리하면서 손님용 무선 인터넷과 카운터 결제기를 같은 공유기 하나에 묶어두는 경우가 있어요. 이러면 주말 점심처럼 손님이 몰려 스마트폰을 연결할 때 결제 신호가 밀려버립니다. 키오스크 화면이 멈추거나 배달 주문 알림이 늦게 떠서 손해를 보기도 해요.
상황별로 보면
| 매장 형태 | 통신 이용 환경 | 네트워크 챙길 점 |
|---|---|---|
| 홀 중심 카페 | 손님 무선 인터넷 이용 많음 | 결제망과 손님용 망 분리, 손님 망 속도 분배 |
| 배달·포장 전문점 | 배달 알림 및 영수증 출력 잦음 | 포스기 유선 랜선 직결, 무선 통신 백업 준비 |
| 태블릿 주문 식당 | 주문용 태블릿 수십 대 동시 사용 | 매장용 무선 장비 분산 배치, 신호 겹침 방지 |
본사에서 준 안내서 기준을 맞추는 건 기본이고요, 메인 포스기는 공유기를 거치지 않고 벽면 단자나 모뎀에서 유선 선로로 바로 꽂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혹시 모를 인터넷 장애에 대비해서 카드 단말기에 무선 통신망을 이용한 보조 결제 라인을 달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음 행동
가맹 본사에서 준 통신 안내서를 챙겨두시고, 매장 테이블 수와 들어갈 태블릿 대수를 적어보세요. 매장 여건에 맞는 안정적인 통신 구성이 고민되신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KT 계양전화국 이지비아, 인천 부평·계양)에 문의해 보세요. 지금 상담 신청 시 단순 문의만 하셔도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드립니다(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