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인터넷과 카드 결제기, CCTV는 처음부터 함께 준비하면 공사와 관리가 편합니다.
왜 그런가요
가게를 새로 차리실 때 인테리어 거의 다 끝나갈 무렵에 인터넷 따로, 카드 포스기 따로, CCTV 업체를 제각각 부르시는 사장님들이 계십니다. 이렇게 되면 이미 칠해둔 벽에 전선 몰딩을 덕지덕지 붙여서 지저분해지기도 하고, 통신 단자함 안에서 선들이 엉켜 문제가 생기기 쉬워요.
더 큰 문제는 장사하다가 손님 결제가 갑자기 멈췄을 때 생깁니다. 포스 업체에 전화하면 인터넷 문제라고 하고, 인터넷 회사에 전화하면 단말기 문제라고 서로 책임을 미루는 통에 사장님만 발을 동동 구르게 되거든요.
카드 결제기나 주문용 키오스크, 매장 카메라는 전부 인터넷으로 돌아갑니다. 처음부터 한곳에서 같이 준비하면 기기 자리와 선 위치를 한 번에 정할 수 있어요.
상황별로 보면
| 매장 설비 | 매장에서 하는 일 | 따로따로 달았을 때 | 묶어서 같이 달았을 때 |
|---|---|---|---|
| 인터넷과 공유기 | 매장 전산망과 손님 와이파이 | 업체마다 따로 일정 잡기 | 한 번에 일정 맞춰 설치해요 |
| 카드 결제기와 포스 | 손님 계산과 주문 접수 | 고장 나면 어디 탓인지 찾기 힘듦 | 한 창구로 전화해서 바로 접수해요 |
| 매장 CCTV | 도난 방지와 카운터 분쟁 확인 | 통신이 불안하면 폰으로 안 보임 |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편하게 봐요 |
인테리어 목공이나 전기 배선 공사할 때 카운터 밑으로 인터넷 선을 미리 심어두면 선 뭉치가 밖으로 나오지 않아 카운터가 아주 깔끔해집니다. 오픈 첫날부터 결제기 안 돼서 당황하지 않으시려면 인테리어 시작할 때 같이 맞춰두시는 게 편합니다.
다음 행동
가게 도면이 나왔거나 목공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카운터, 테이블 오더, CCTV 달 자리를 대략 정해서 알려주세요. 매장 배선 구조와 요금 결합은 가입 전에 상담 때 확인해 드려요.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KT 계양전화국 이지비아, 인천 부평·계양)에 문의해 보세요. 지금 상담 신청 시 단순 문의만 하셔도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드립니다(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