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선에는 둘 중 하나만 쓸 수 있어서, 누가 어디서 전화를 받는지로 고르면 됩니다.
한눈에 비교
| 구분 | KT AI 전화 | KT 통화매니저 |
|---|---|---|
| 월 요금 | 7,900원~12,100원 (3년 약정, 부가세 포함) | 통화매니저 PC 4,400원, 통화매니저 앱 2,200원 (회선당, 부가세 포함) |
| 주로 쓰는 곳 | 사장님 휴대폰 앱 | 카운터·사무실 PC와 앱 |
| 안내 멘트 | AI 인사말 4종(무제한 변경) | 통화 연결 안내 멘트, ARS(추가 요금) |
| 못 받은 전화 | AI 메모(통화편의 이상) | 부재중 안내, 문자(월정액) |
| 녹음 | 걸려 온 통화 최대 100건, 글자 변환·요약(통화녹음 요금제) | 통화 녹취 옵션(추가 요금) |
| 무료통화 | 월 30분 포함 | 앱 통화료 별도 |
| 잘 맞는 곳 | 1인·소규모 매장, 밖에서도 챙겨야 하는 사장님 | 여러 직원이 고객 정보·상담 이력을 함께 보는 곳 |
같이 쓸 수 없는 이유
AI 전화와 통화매니저 APP은 같은 회선에 함께 가입할 수 없고, 통화매니저 착신·ARS 설정이 켜져 있으면 AI 전화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통화매니저를 쓰고 있다면, AI 전화로 바꾸기 전에 착신·ARS 설정을 어떻게 정리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고르는 기준
- AI 전화: 전화 받는 사람이 사장님 한두 명이고, 브레이크 타임·휴무 안내와 못 받은 전화 메모가 중요할 때
- 통화매니저: 직원이 둘 이상 PC 앞에서 전화를 나눠 받고, 같은 손님의 지난 상담 이력을 봐야 할 때
다음 행동
전화를 받는 사람 수와 하루 통화량을 알려 주시면 두 서비스 중 어느 쪽이 맞는지 회선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