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있는 중고 폰에 알뜰폰 유심만 넣으면 번호와 일상을 편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퇴근하고 나서도 울리는 업무 카톡이나 거래처 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차 번호판이나 중고 거래에 내 개인 번호가 올라가는 게 찜찜해서 번호를 하나 더 두고 싶어 하시기도 해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번호 두 개 쓰기 서비스를 쓰실 수도 있지만, 메신저 계정을 따로 쓰기 까다롭거나 전화 걸 때마다 특정 번호를 앞에 붙여야 해서 번거로울 때가 있습니다.
집 서랍에 보관 중인 옛날 스마트폰을 꺼내서 알뜰폰 유심을 넣어 쓰시면 기계 자체가 나뉘니까 일과 사생활이 깔끔하게 정리돼요. 세컨폰은 보통 대용량 영상 감상보다는 거래처 전화 수신이나 간단한 문자 위주로 쓰는 일이 많아서, 약정 부담 없는 가벼운 요금제를 골라 담으시면 매달 나가는 고정비도 크게 아끼실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보면
| 주로 쓰는 상황 | 추천하는 사용 패턴 | 쓰실 때 팁 |
|---|---|---|
| 외근이나 영업 통화가 많을 때 | 통화 무제한 위주 요금제 | 통화 제공량을 먼저 확인하세요 |
| 주차판이나 거래처 인증용일 때 | 기본료 위주의 가벼운 요금제 | 집에 있는 구형 공기계를 그대로 쓰시면 알뜰해요 |
| 밖에서 노트북 인터넷 연결용일 때 | 데이터 제공량이 넉넉한 요금제 | 배터리가 오래가는 스마트폰을 골라 쓰시면 편해요 |
쓰던 공기계를 그대로 쓸 수 있는지, 지금 쓰는 휴대폰 결합에 영향이 있는지는 개통 전에 확인해 드려요.
다음 행동
밖에서 통화를 주로 하실지, 데이터를 얼마나 쓰실지 평소 일하시는 모습을 짚어보시고 알맞은 요금제를 골라보세요. 들고 계신 공기계에 맞는 조건은 가입 전에 상담 때 확인해 드려요.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KT 계양전화국 이지비아, 인천 부평·계양)에 문의해 보세요. 지금 상담 신청 시 단순 문의만 하셔도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드립니다(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