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시던 스마트폰 단말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심(USIM)만 새로 개통하여 KT로 통신사를 변경하는 유심 이동이 가능합니다.
왜 그런가요
스마트폰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굳이 멀쩡한 기기를 바꾸지 않고 통신사만 옮겨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결합 혜택을 챙기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자급제 휴대폰을 구매하셨거나 기존 통신사 약정이 끝난 중고·기존 단말기를 가지고 계신다면, 새 유심만 개통해 갈아끼우는 것만으로 KT의 통화 품질과 멤버십, 결합 할인을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오래된 구형 단말기나 해외 직구폰 등 일부 기종은 통신사 호환성이나 유심 보호 설정 해제가 필요할 수 있어 개통 전 간단한 확인을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황별로 보면
- 기존 통신사 약정이 끝난 휴대폰: 단말기 할부금 추가 없이 선택약정 요금할인을 적용받아 매달 나가는 고정 통신비를 아끼실 수 있습니다.
- 새로 구입한 자급제 단말기: 가전매장이나 온라인에서 공기계를 사셨다면, KT 유심을 개통해 장착하는 즉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집 인터넷·가족 휴대폰이 KT인 경우: 유심만 옮겨 오더라도 기존에 묶여 있는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결합 회선에 추가하여 할인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다음 행동
현재 쓰고 계신 휴대폰이 유심 이동에 바로 호환되는지, 어떤 요금제와 결합 조건이 가장 유리한지는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KT 계양전화국 이지비아, 인천 부평·계양)로 지금 상담 신청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확인해 드리며,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도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