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양단에 좌석 번호와 용도를 표시하는 라벨링을 해두어야, 추후 장애 발생이나 자리 이동 시 전체 선을 뽑아보는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똑같은 색깔의 랜선 수십 가닥이 통신 랙의 스위치 허브에 꽂혀 있을 때, 이름표(라벨)가 하나도 붙어 있지 않다면 어떨까요? 어느 한 직원의 자리에서 인터넷이 안 될 때 허브 쪽의 몇 번 포트가 그 자리 선인지 알 길이 없어, 멀쩡히 일하고 있는 다른 직원들의 선까지 하나씩 뽑아보며 확인하는 소동이 벌어집니다.
네트워크 공사나 랙 정리를 할 때 테스터기로 선로 양쪽을 일일이 대조하여, 허브 쪽 끝과 책상 쪽 끝에 동일한 번호나 용도(예: 회의실, 복합기, 임원실 등)를 라벨 프린터로 출력해 감아두면 누구든 한눈에 선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기 포설 시 함께 진행하면 작업 효율이 높으며, 기존 선로를 추적해 라벨링하는 작업은 가닥 수에 따라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진행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관리 상황 | 라벨링이 안 되어 있을 때 | 체계적으로 라벨링이 되어 있을 때 |
|---|---|---|
| 특정 좌석 인터넷 불통 시 | 어떤 선인지 몰라 허브 포트를 무작위로 뺐다 꽂으며 혼선 초래 | 해당 좌석 번호가 적힌 허브 포트만 즉시 찾아 재연결 및 점검 |
| 부서 이동 및 권한 변경 시 | 선로를 처음부터 다시 추적하느라 작업 시간 과다 소요 | 패치패널과 스위치에서 번호만 확인해 손쉽게 포트 위치 변경 |
| 주요 장비(서버·복합기) 관리 | 실수로 서버나 복합기 랜선을 뽑아 전체 업무 중단 위험 | 중요 장비 전용 표시 및 색상 구분으로 실수로 인한 발거 예방 |
다음 행동
우리 사무실 랜선들을 누가 봐도 알기 쉽게 정리하고 라벨링하고 싶으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현장 확인 및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체계적인 시공 안내는 물론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도 함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