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본체는 옮겨 쓸 수 있더라도 새 매장의 천장 배선과 화각은 처음부터 다시 시공해야 하므로, 인터넷 이전과 맞춰 재설치 공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요
간혹 매장 이사를 할 때 벽에 달린 CCTV 카메라만 떼어가서 새 매장 벽에 걸면 바로 나오는 줄 아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는 통신 단자함이나 녹화기까지 연결된 랜선(또는 동축선)을 통해 전원과 영상 신호를 주고받기 때문에, 새 매장의 카운터와 출입구, 홀 천장으로 선로를 새로 포설하는 작업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기존 매장은 좁아서 적은 대수로 충분했더라도, 새 매장이 넓어지거나 기둥·룸이 생겼다면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카메라 대수를 추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매장 인테리어·이사는 협력 업체와 연계하고, 매장 이전 CCTV 선로 공사와 이전 설치·추가 개통, 인터넷 이전은 직접 진행합니다. 시공 범위와 비용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산출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KT 기가아이즈 등 통신사 월정액 CCTV 이용 시: 매장 인터넷 회선 이전과 함께 CCTV 이전 설치를 접수하고, 새 매장 인테리어 단계에 맞춰 선배관을 진행합니다.
- 새 매장 면적이 넓어져 카메라 대수가 부족할 때: 기존 카메라를 주요 지점에 배치하면서 부족한 구역(창고, 후문 등)에 맞게 대수 증설이나 상품 변경을 함께 설계합니다.
- 법적 의무 안내판 및 화각 재점검: 새 매장 출입구 잘 보이는 곳에 촬영 안내판을 새로 부착하고, 음성 녹음 금지 설정과 카운터 결제면 화각을 정확히 맞춥니다.
다음 행동
새로 옮기는 매장의 구조에 맞춘 깔끔한 CCTV 이전 및 배선 공사가 필요하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와 더불어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