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지내시는 각 생활실과 프로그램실마다 TV를 개별 연결하되, 시설 전체 물량을 묶어 단체 회선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요양원은 여러 개의 어르신 생활실(침실)과 층별 공동 거실, 물리치료실, 간호사실 등으로 공간이 나뉘어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TV 시청은 하루 중 가장 큰 여가 활동이므로 생활실마다 끊김 없는 선명한 방송이 나와야 합니다.
이때 각 방의 TV를 개별 가정집처럼 따로따로 신청하면 관리도 복잡하고 요금 부담도 커집니다. 우리 회사의 단체 설계 방식을 적용해 보통 객실(생활실) 여러 개가 인터넷 회선 하나를 나눠 쓰고(건물 구조에 따라 다름), TV는 생활실마다 들어가도록 일괄 구성하면 효율적입니다. 건물·객실 수·약정에 따라 별도 조건이 나올 수 있으며, 정확한 월 요금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상황별로 보면
| 요양원 내 설치 공간 | TV 및 회선 구성 방식 | 설치 시 배려할 점 |
|---|---|---|
| 어르신 생활실 (다인실·개인실) | 생활실마다 TV 및 셋톱박스 개별 설치 | 어르신 보행 보조기나 침대에 선이 걸리지 않도록 벽면 상단 매립 배선 |
| 층별 공동 거실·프로그램실 | 대형 TV 연결 및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용 무선망 연동 | 여러 어르신이 함께 보시기에 눈부심이 적고 시야가 잘 나오는 위치 거치 |
| 원장실·사회복지사실·간호사실 | 행정 업무 및 장기요양 청구 전산용 유선 인터넷 연결 | 생활실 라인과 분리하여 안정적인 행정 업무 속도 확보 |
다음 행동
요양원 생활실 수에 맞춘 인터넷과 TV 회선 구성을 미리 확인해 보시려면 단체 회선 간이 견적 계산기를 이용해 보세요.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로 상담 신청을 남겨주시면 건물 내 안전한 배선부터 개통까지 직접 도와드리며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