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병실은 보통 여러 병실이 인터넷 회선 하나를 나눠 쓰고, 병원 병실 TV는 병실마다 독립된 셋톱박스가 들어가도록 단체 회선으로 구축합니다.
왜 그런가요
병원 입원실은 환자와 보호자가 장시간 머무르는 공간이라 TV 시청과 스마트폰 와이파이 품질이 병원 시설 만족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방화문과 두꺼운 병실 벽체 구조상 복도 천장에만 공유기를 달아두면 병실 안쪽 침대에서는 와이파이가 자주 끊기게 됩니다.
따라서 층별 단자함에서 각 병실로 유선 랜선을 인입해 병실마다 TV 셋톱박스를 연결하고, 병실 규모에 맞춰 무선 신호가 고르게 퍼지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병실 수량이 많은 병원 건물은 건물·객실 수·약정에 따라 별도 조건이 나올 수 있으며, 초기 배선 공사비와 월 이용료는 상담 때 안내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병실 및 공간 구분 | TV 및 와이파이 설치 방식 | 시공 시 유의 사항 |
|---|---|---|
| 다인 입원실 및 1인 특실 | 병실마다 TV 개별 설치 + 여러 병실이 인터넷 회선 분배 사용 | 침상 동선에 걸리지 않도록 벽걸이 TV 후면에 셋톱박스 매립 정리 |
| 외래 대기실 및 로비 | 원내 안내 방송·실시간 TV 설치 + 방문객용 공용 와이파이 구성 | 대기 환자가 몰려도 진료실 전산망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분리 |
| 물리치료실·검진 대기 공간 | 공간 크기에 맞춘 무선 AP 배치 및 보조 모니터 연결 | 의료 장비 전파 간섭을 피하고 천장 몰딩으로 깔끔하게 배선 |
다음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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