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과 회의실, 복합기 배치 도면을 확정한 직후이자 목공·전기 배관 공정이 들어가기 전에 콘센트와 랜선 위치를 함께 지정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요
전기 콘센트와 네트워크 랜포트는 항상 짝을 이루어 쓰입니다.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인터넷전화기, 복합기, 통신 랙이 들어갈 자리에는 전원과 랜선이 동시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테리어 초기에 벽면 콘센트만 대충 만들어 두고 나중에 책상을 배치하면, 통로를 가로질러 멀티탭과 랜선을 끌고 와야 해서 미관도 해치고 발에 걸리는 위험이 생깁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전기·목공 등 인테리어 공정은 협력 업체와 연계하여 조율하고, 각 좌석과 회의실로 들어가는 통신 배선·랜공사·CCTV·인터넷 개통은 직접 진행합니다. 설계 도면 단계부터 콘센트와 랜포트 위치를 한 번에 맞추어 진행하므로 작업 효율이 높으며, 세부 비용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책정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근무자 책상 군집(아일랜드) 구역: 책상 줄이 시작되는 벽면이나 바닥 하부에서 파티션 안쪽으로 전원과 랜선이 함께 인입되도록 위치를 잡습니다.
- 회의실 테이블 및 벽걸이 TV 자리: 발표용 노트북 연결과 화상회의 모니터 구동을 위해 테이블 하단과 벽면 상단에 각각 전원과 랜포트를 배치합니다.
- 공용 복합기 및 탕비실 구역: 전력 소모가 큰 복합기 전용 콘센트와 인쇄·스캔용 유선 랜포트를 나란히 구성합니다.
- 메인 통신 랙(단자함) 주변: 모뎀, 공유기, 스위칭 허브, NAS 전원을 안정적으로 꽂을 수 있도록 여유 있는 콘센트 자리를 확보합니다.
다음 행동
사무실 도면에 맞춘 정확한 전원·랜선 위치 설계가 필요하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는 물론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도 함께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