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을 세우고 책상을 고정하는 타이밍에 맞추어 내부 통로로 랜선과 전원선을 함께 매립해야 겉으로 선이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왜 그런가요
사무실용 파티션(칸막이) 하단 걸레받이 안쪽에는 케이블이 지나가도록 만들어진 공간이 있습니다. 가구 시공팀이 파티션 프레임을 조립해 세울 때 통신 배선 기술자가 현장에서 호흡을 맞춰 좌석마다 랜선을 통과시켜 주면, 책상 위로는 모니터와 전화기에 꽂을 짧은 선 끝만 깔끔하게 올라오게 됩니다.
반대로 파티션과 책상 서랍장을 이미 꽉 물려 조립해 놓은 뒤에 통신 공사를 부르면, 선이 지나갈 구멍이 막혀 결국 책상 밑 바닥으로 선이 주렁주렁 늘어지게 됩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가구·인테리어 시공은 협력 업체와 연계해 일정을 맞추고, 파티션 내부 통신 배선·랜공사·인터넷·전화 연결은 직접 진행합니다. 좌석 수에 따른 시공 내역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상황별로 보면
| 진행 방식 | 파티션 설치 후 나중에 배선할 때 | 파티션 조립과 배선을 동시에 맞출 때 |
|---|---|---|
| 케이블 마감 상태 | 책상 다리와 바닥 사이로 랜선·멀티탭 노출 | 파티션 내부 통로로 선이 매립되어 외부 노출 최소화 |
| 좌석 간 연결 안정성 | 의자 바퀴에 선이 밟히거나 발에 차여 접촉 불량 발생 | 칸막이 내부에서 안전하게 보호되어 단선 예방 |
| 현장 작업 효율 | 선을 넣기 위해 이미 맞춘 책상을 다시 들어내야 함 | 가구 조립 흐름에 맞춰 좌석별 랜선 인입과 개통을 한 번에 완료 |
다음 행동
깔끔한 사무실 파티션 구성과 내부 랜선 매립 공사를 함께 준비하시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로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와 더불어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