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무실 주소지의 회선 인입 가능 여부를 먼저 조회하여 이전 일정을 예약하고, 책상 배치에 맞춘 구내 랜선 공사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요
가정집 인터넷 이전은 모뎀 하나만 옮겨 꽂으면 끝나지만, 사무실 인터넷 이전은 외부 회선을 단자함으로 옮기는 작업과 단자함에서 각 직원 책상·복합기로 랜선을 분배하는 구내 공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기존 사무실에서 고정 IP나 기업용 오피스넷을 쓰고 있었다면 새 건물에도 동일한 기업 회선 장비가 들어갈 수 있는지 사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는 사무실 이삿짐 운반이나 인테리어는 협력 업체와 연계하고, 사무실 인터넷 이전 신청부터 구내 통신 배선·랜공사·통신 랙 세팅까지는 직접 진행합니다. 두 과정을 한 창구에서 묶어 진행하므로 이사 날 인터넷이 안 터져 대기하는 일을 막을 수 있으며, 비용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산출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사전 주소지 인입 조회: 새로 들어갈 빌딩이나 지식산업센터 호실에 기존과 동일한 인터넷 등급 및 고정 IP 인입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 구내 배선 사전 시공: 이삿짐과 파티션이 들어오기 전이나 설치 당일 오전에 맞춰 각 좌석과 회의실, 복합기 자리로 랜선을 포설합니다.
- 기존 장비 수거 및 이동: 기존 사무실에서 쓰던 모뎀, 공유기, 스위칭 허브, 인터넷전화기를 어댑터와 함께 빠짐없이 챙겨 이동합니다.
- 이전 개통 및 전 좌석 점검: 새 사무실 단자함에서 외부 신호를 개통하고, 통신 랙 허브와 전 직원 PC·복합기 네트워크 연결을 확인합니다.
다음 행동
사무실 인터넷 이전과 구내 랜선 공사를 한 번에 매끄럽게 처리하고 싶으시다면 KT 공식 파트너 이지비아에 상담 신청을 남겨주세요. 현장 확인 뒤 견적 안내와 함께 문의 + 마케팅 동의 시 커피 쿠폰 1만 원(스타벅스 또는 파리바게뜨) 혜택을 챙겨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