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을 기본으로 두고 컬러는 필요할 때만 고르게 하면, 컬러 토너가 새는 걸 쉽게 막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바꾸는 법
- 설정 → 프린터 및 스캐너 → 컬러 프린터를 고릅니다.
- '인쇄 기본 설정'을 열고 색상(또는 용지/품질) 탭에서 '흑백' 또는 '회색조'를 고릅니다.
- 저장한 뒤 컬러가 섞인 문서로 테스트 인쇄를 해 흑백으로 나오는지 봅니다.
- 컬러가 필요한 문서는 인쇄 창의 '프린터 속성'에서 그때만 컬러로 바꿉니다.
- 사무실 PC 전부에 같은 설정을 해야 효과가 납니다.
맥은 인쇄 창에서 '흑백'을 켠 뒤 사전 설정으로 저장해 둡니다. 버전과 모델에 따라 메뉴 이름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컬러로 나온다면
- 일부 프로그램은 자체 인쇄 설정이 기본값보다 우선합니다. 프로그램 인쇄 창의 색상 옵션도 확인하세요.
- 웹페이지·엑셀 표의 배경색은 흑백 출력에서도 진한 회색으로 찍혀 토너를 씁니다. '배경 인쇄'를 끄면 더 줄어듭니다.
흑백과 컬러의 장당 비용
토너 무한공급장치 기준으로도 장당 비용은 흑백 약 2.6원, 컬러 약 20원(제조사 자료 기준 예상)으로 차이가 큽니다. 컬러 비중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토너값을 좌우합니다.
우리 사무실 컬러 비중을 토너 비용 계산기에 넣어 보면 그 차이가 숫자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