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뒤에 프린터가 안 잡히는 건 대부분 네트워크 주소가 바뀌어서입니다. 새 주소로 다시 맞춰 주면 됩니다.
새 사무실에서 맞추는 순서
- 프린터를 새 자리의 랜선 단자나 업무용 와이파이에 연결합니다. 와이파이 프린터는 새 와이파이 이름·비밀번호를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 네트워크 보고서를 출력해 프린터가 새 IP를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 프린터에 예전 고정 IP를 수동으로 넣어 두었다면, 새 공유기 대역에 맞는 주소로 바꿉니다.
- 각 PC에서 프린터 속성 → 포트를 새 주소로 고치거나, 프린터를 지우고 IP로 다시 추가합니다.
- 복합기 스캔(PC 폴더·메일) 설정에 예전 PC 주소나 메일 서버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새 공유기에서 프린터 고정 IP를 다시 지정해 둡니다.
프린터·공유기 모델에 따라 메뉴 이름은 다릅니다.
랜선을 꽂아도 반응이 없으면
- 벽 랜선 단자에 꽂아도 링크 표시등이 안 들어오면 그 단자가 허브와 연결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 이전하면서 층·구역마다 공유기를 따로 두었다면 PC와 프린터가 서로 다른 대역에 있을 수 있습니다.
새 사무실의 랜선이나 공유기 배치부터 다시 잡아야 한다면 사무실 네트워크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현장을 보고 견적을 드립니다. 이사 김에 토너값도 줄이고 싶다면 토너 비용 계산기를 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