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주소가 바뀌지 않게 묶어 두는 설정입니다. 사무실에서 '프린터 오프라인'이 자주 뜬다면 이것부터 해 보세요.
주소가 바뀌면 생기는 일
공유기는 연결된 기기마다 IP 주소를 자동으로 빌려줍니다(DHCP). PC는 프린터를 추가할 때의 주소를 기억하는데, 정전이나 공유기 재부팅 뒤 프린터가 다른 주소를 받으면 PC들은 옛 주소로 계속 인쇄를 보내다 실패합니다. 직원이 많을수록 자리마다 다시 설정하는 수고가 커집니다.
지정하는 방법 두 가지
- 프린터의 현재 IP와 MAC 주소를 네트워크 보고서로 확인합니다.
- 방법 A(권장): 공유기 관리 화면의 'DHCP 고정 할당'(주소 예약) 메뉴에 프린터 MAC 주소와 원하는 IP를 등록합니다.
- 방법 B: 프린터 설정에서 IP를 '수동'으로 바꾸고 주소·서브넷 마스크·게이트웨이를 직접 입력합니다. 이때 공유기가 자동으로 나눠 주는 범위 밖의 주소를 써야 다른 기기와 겹치지 않습니다.
- 각 PC의 프린터 포트가 새 고정 주소를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공유기 제조사마다 이 메뉴 이름이 '주소 예약', '고정 할당' 등으로 다릅니다.
- 다른 기기와 같은 주소를 쓰면 둘 다 연결이 불안정해집니다.
- 공유기를 바꾸거나 사무실을 옮기면 고정 IP도 새로 지정해야 합니다.
공유기 관리 화면에 들어가는 것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유기·허브 구성까지 손봐야 하면 사무실 네트워크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한 달 토너값은 토너 비용 계산기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