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 자리에 전용 유선 랜선을 포설하고, 직원 PC들과 동일한 내부 네트워크 대역에 물리도록 연결해야 인쇄·스캔 오류가 없습니다.
왜 그런가요
사무실에서 가장 흔히 겪는 불편 중 하나가 "어제는 인쇄가 됐는데 오늘은 프린터가 오프라인으로 뜬다"는 문제입니다. 이는 복합기를 불안정한 무선 와이파이로 연결해 두었거나, 공유기가 재부팅되면서 복합기의 내부 IP 주소가 바뀌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또한 사무실에 공유기를 여러 대 쓰면서 부서마다 서로 다른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으면, 네트워크 대역이 갈라져 옆 부서에서는 복합기를 아예 찾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공용 복합기 자리에는 메인 스위칭 허브에서 직접 뽑은 Cat.6 이상 권장 유선 랜선을 연결하고, 사내 전체가 단일 네트워크 대역 안에서 소통하도록 배선과 장비를 세팅해야 합니다. 선로 포설 및 정리 비용은 현장 확인 뒤 견적으로 책정됩니다.
상황별로 보면
| 자주 발생하는 복합기 문제 | 네트워크 상의 원인 | 해결을 위한 배선·설정 조치 |
|---|---|---|
| 간헐적 인쇄 멈춤 및 스캔 실패 | 무선 연결 신호 약화 또는 대용량 문서 전송 지연 | 복합기 위치까지 바닥·벽면 몰딩으로 유선 랜선 직접 포설 |
| 공유기 껐다 켠 뒤 인쇄 불가 | 유동 할당으로 인해 복합기 내부 IP 주소 변경 | 메인 공유기에서 복합기 고유 주소를 고정 할당으로 지정 |
| 특정 자리 PC에서만 연결 불가 | 사무실 내 보조 공유기 중복 설치로 인한 망 분리 | 보조 공유기를 허브·AP 모드로 전환해 단일 대역으로 통합 |
다음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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